“ 이상없고, 귀환하겠습니다~.
Ian, 李按
이안
무던한 / 나른한 / 이타적
적당히 흘러가는대로 사는 주의.
자기의견을 피력하기보다는 남의 의견에 맞춘다.
무표정일 때가 많으나 이야기 하다보면 감정의 높낮이가 있음.
심드렁한 얼굴이지만 사람을 잘 챙긴다. 안그런척 장난도 친다.
생각보다 사람들이랑 잘 섞여지내는 편
(표정만 무표정일 뿐이다)
일상에서 보이는 행동은 느리고 나른해보이지만
전투, 임무중엔 다른 사람인 것처럼 빨라진다.
갈등은 되도록 피하는 주의지만,
일정 이상의 시비엔 임무 시 모드로 대응한다.
말끝이 늘어지는 감이 있다. 말투 뒤에 종종 ~가 붙는다.
ex. 예예, 알겠습니다~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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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명 이우혁.
엔지니어 집안의 아들로 기계 구조 파악, 조립, 조작에 능통하다.
한국에서 유명한 기계공학과에 입학할 예정이었으며
상냥한 부모님, 남동생, 여동생과 별탈없이 잘 지내고 있었으나…
◆2015년(19세)
12월 졸업식 날, 괴이 습격 사건으로 가족 중 홀로 살아남았다.
살아남은건 죽기일보직전 능력이 발현되었기 때문.
◆2016년(20세)
WPC 한국 지부에 입사. 현재 근속 9년차. 큰 문제없이 조용히 근무.
WPC에 들어온 이유는, 괴이로 인해 자신같은 경험을 하는 사람이 더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이다.
위와 같은 이유로 어린 아이, 부모님뻘 나이의 사람들에게 좀더 약하다.
구조 활동을 할 경우,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언제나 1순위.
리스크로 인해 진통제를 지니고 다니며 자주 복용한다.
경험 누적으로 어지간한 고통은 참을 수 있다.
아날로그 스타일의 기기를 좋아한다.
본인의 장비도 그런식으로 개조하는 편.
원시라서 시력보정 기능이 장착된 고글을 착용할 때가 많다.
고글을 벗을땐 가까운게 잘 안보여서 종종 주변사람에게 물어본다.
S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