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상없고, 귀환하겠습니다~.
Ian, 李按
이안
  • 1996.12.12
  • 185cm
  • MALE

무던한 / 나른한 / 이타적

​ 적당히 흘러가는대로 사는 주의.
자기의견을 피력하기보다는 남의 의견에 맞춘다.
​ 무표정일 때가 많으나 이야기 하다보면 감정의 높낮이가 있음.
심드렁한 얼굴이지만 사람을 잘 챙긴다. 안그런척 장난도 친다.
생각보다 사람들이랑 잘 섞여지내는 편
(표정만 무표정일 뿐이다)

​ 일상에서 보이는 행동은 느리고 나른해보이지만 전투, 임무중엔 다른 사람인 것처럼 빨라진다. 갈등은 되도록 피하는 주의지만, 일정 이상의 시비엔 임무 시 모드로 대응한다.

​ 말끝이 늘어지는 감이 있다. 말투 뒤에 종종 ~가 붙는다.
ex. 예예, 알겠습니다~.


-


본명 이우혁.
엔지니어 집안의 아들로 기계 구조 파악, 조립, 조작에 능통하다.
한국에서 유명한 기계공학과에 입학할 예정이었으며 상냥한 부모님, 남동생, 여동생과 별탈없이 잘 지내고 있었으나…

◆2015년(19세)
12월 졸업식 날, 괴이 습격 사건으로 가족 중 홀로 살아남았다.
살아남은건 죽기일보직전 능력이 발현되었기 때문.

◆2016년(20세)
WPC 한국 지부에 입사. 현재 근속 9년차. 큰 문제없이 조용히 근무.

​ WPC에 들어온 이유는, 괴이로 인해 자신같은 경험을 하는 사람이 더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이다. 위와 같은 이유로 어린 아이, 부모님뻘 나이의 사람들에게 좀더 약하다. 구조 활동을 할 경우,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언제나 1순위.

​ 리스크로 인해 진통제를 지니고 다니며 자주 복용한다.
경험 누적으로 어지간한 고통은 참을 수 있다.

​ 아날로그 스타일의 기기를 좋아한다.
본인의 장비도 그런식으로 개조하는 편.

​ 원시라서 시력보정 기능이 장착된 고글을 착용할 때가 많다.
고글을 벗을땐 가까운게 잘 안보여서 종종 주변사람에게 물어본다.
SD
HEAD
arrow_upward